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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미국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자생한방병원은 최근 미국 뉴저지 잉글우드클립스에 자생 네크워크 병원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또 서부지역 샌디에이고도 자생병원을 열어 미국에 운영 중인 자생병원은 총 6개가 됐다.
자생병원 관계자는 “뉴저지 병원은 자생이 미국에 진출한지 3년 만에 미국의 정치ㆍ경제의 중심부인 동부지역에 진출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뉴저지 자생병원에서는 의료진 6명이 한방비수술척추치료와 카이로프렉틱, 비만클리닉, 알러지클리닉, 난임 전문 웰니스 센터 등을 운영한다.
자생한방병원은 서부지역에서의 성공적인 진출을 발판 삼아 뉴저지를 시작으로 미 동부지역을 포함한 미국 전역으로 자생 네트워크를 확대 한다는 계획이다.
미국 자생네트워크 병원의 윤제필 대표원장은 “자생의 미 동부지역 진출은 미 주류의학계에 진출하기 위해 필연적인 일”이라며 “한의학의 세계화를 위해 미 동부지역뿐 아니라 미국 전역에 더 많은 자생 네트워크를 설립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