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증진재단은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12 서울북페스티벌'에 보건복지부 선정 우수건강도서를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우수건강도서로 선정된 82종(일반 57종, 청소년 25종)으로 구성된다. 서울북페스티벌은 '서울은 책 읽는 중'이라는 주제로 우수건강도서 전시와 상설 프로그램으로 시민의 서재, 행복한 책가게, 희망나누기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재단 측은 3일간의 전시를 거친 후 관련 도서를 기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