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日 당뇨 유병률 줄었으나 합병증 비율 증가
'건강일본 21' 최종 평가 결과 발표
[ 2012년 10월 25일 20시 00분 ]

일본 국가보건계획 ‘건강일본21’ 최종 평가 결과, 일본 국민 중 당뇨병 유병자 수는 감소됐으나 합병증 비율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사증후군을 인지하고 있는 사람’, ‘외출에 적극적 태도를 가지는 고령자’, ‘80세에 20개 이상, 60세에 24개 이상 치아를 가진 사람’ 역시 증가했다.

 

반면 ‘스트레스를 느낀 사람의 비율’, ‘수면 확보를 위해 보조용품이나 알코올을 사용하는 사람의 비율’이 높아졌다.

 

이에 일본 정부는 ‘생활습관병 대책 추진’, ‘수면 지침 책정’, ‘암 대책 추진’ 등 지표와 관련된 주된 시책을 내놓았다.

 

이번 ‘건강일본21’ 평가는 일본의 2000년 부터 2010년까지의 정책을 최종 평가한 것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정책연구실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정확한 평가를 하지 않고, 다음 계획 수립으로 바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지만, 일본의 경우 위원회를 구성해 평가를 하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평가된 내용을 바탕으로 다음 국가보건계획 수립에 반영을 해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국민 건강을 관리한다”고 전했다.

 

너무 많은 척도로 한꺼번에 많은 내용을 평가하는 것 보다, 핵심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결국 더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이슬기기자 ls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