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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이 일반의약품 시장에서의 매출 증대를 위해 자사 제품 ‘타벡스겔’[사진]의 대대적인 프로모션에 나선다.
26일 부광약품에 따르면, 현재 연기자 김상중씨를 모델로 한 타벡스겔 TV 광고를 제작, 11월부터 방영된다. 향후 언론에도 순차적으로 광고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타벡스겔은 항부종작용, 항염작용, 진통작용 등 3중 작용으로 타박상 및 멍, 붓기 등에 신속한 효과를 낸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타벡스겔은 겔 성분의 타입으로, 번들거리거나 끈적이지 않아 옷에 묻어나지 않는 특징도 있다”며 “이 제품을 회사의 대표품목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