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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김린)은 24일 2012 친절리더 싱가폴 해외연수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해외연수는 친절리더 중 모범활동 직원과 의료원 모범직원에게 해외연수를 통해 견문을 넓힐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직원 14명은 오는 10월31일부터 3박 5일간 싱가폴 창이병원을 비롯 현지 유명 기관을 둘러볼 예정이다.
싱가폴 창이병원은 지난 2006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과 MOU를 체결했고 JCI 관련 노하우 전수 및 학술교류와 인적교류 등 활발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김린 의무부총장은 “의료원이 매우 힘들지만 이럴 때일수록 인적투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해외연수를 실시하게 됐다”며 “창이병원의 강점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