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병원(원장 백운이)이 의료취약지 주민들을 위해 대규모 의료지원 봉사를 펼쳤다.
경북대병원은 26일 경북 구미시 해평면 농협 3층 회의실에 차려진 임시 진료실에서 이 지역 주민 300여 명을 무료진료했다.
이날 대민지원 활동에는 내과 등 12개 진료과 56명의 의료진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