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를 비롯한 13개 보건의약 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보건의약계 사회공헌협의회는 지난 25일 구립 용산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올해 세 번째를 맞는 사회공헌협의회 사회공헌활동에는 송형곤 중앙위원장을 비롯해 각 회원단체 20여 명이 참여했다.
협의회는 장애인 직업훈련반 활동보조 및 말벗 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노트북, 안마의자, 장애인이동경사로 등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기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