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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성모병원(이사장 김광태)이 갑상선 전문센터[사진]를 신축 이전, 개관식을 갖는다.
대림성모병원은 지난 2005년 우리나라 최초로 갑상선 전문센터를 개설한 후 2009년까지 갑상선 암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 이후 10월 현재 갑상선 암수술은 4000건, 갑상선 고주파 시술 3500건 등 갑상선 종양치료가 7500건에 달하고 있다.
신축 이전한 갑상선센터는 본관과 연결 통로로 이어진 지하1층 지상 4층, 연건평 2,363평 규모로 내분비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등 갑상선 관련 진료과를 갖추고 있다.
1일 김광태 이사장은 "국내 최고 시설의 치료병실 4실과 환자 교육시설 등을 마련해 환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고 진단에서 치료까지 원스톱으로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개관식은 오는 9일 오후 5시 대림성모병원 신관 갑상선센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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