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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인겔하임(대표 더크 밴 니커크)은 영국국립보건임상연구소(NICE)가 액티라제(성분명: 알테플라제)를 급성 허혈성 뇌졸중 증상 최초 발현 후 4.5시간 이내 사용을 권고하는 최종 지침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급여 권고는 허혈성 뇌졸중 증상이 최초로 발현된 후 4.5시간 내에 액티라제를 투여하면 환자의 장애와 사망이 발생할 가능성이 줄어들어 비용면에서도 효율적이라는 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소 평가 위원회 결론에 따라 이뤄졌다.
베링거인겔하임 관계자는 “허혈성 뇌졸중 증상 최초 발현 후, 기존 3시간에서 1.5시간 늘어난 4.5시간 이내로 투약시간이 연장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영국국립보건임상연구소의 4.5시간 이내 사용 권고가 확대됨에 따라, 보다 많은 환자가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혈전용해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이번 권고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혈전용해치료를 적용할 수 있는 가능한 환자들이 늘어났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치료 시작 시간이 확대되더라도 대상이 되는 환자들의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지체 없이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