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회장 임수흠)는 지난 4일 마곡레포츠센터에서 제2회 서울시의사회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회원 상호간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고 회원들의 건강과 건전한 의료 실천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종합 우승은 서초구의사회가 차지했으며 신남하(단식 1부), 박장환(단식 2부), 선덕영-김진오(복식) 회원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