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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의료재단 제일병원(병원장 김재욱)은 지난 7일 병원 대강당에서 ‘2012 QI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년 간 병원에서 진행된 QI 활동 결과를 전 직원이 공유함으로써 의료서비스 질 향상은 물론 ‘환자제일’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열렸다.
최우수상은 ‘소아청소년과 입원 환자의 care plan 서식 전산화’를 발표한 소아청소년과 ‘The First Penguin'팀이 차지했다.
이 밖에 ‘임상연구 효율화를 위한 연구검체관리 CP 개발’을 발표한 부인종양학과 ‘연검술사’팀과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영유아예방접종 표준진료지침 개발’을 발표한 소아청소년과 ‘VAC神’(백신)팀이 우수상을 받았으며 8개 팀이 장려상과 우수포스터 상을 수상했다.
김재욱 병원장은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은 병원의 핵심 가치 중 하나”라면서 “올해의 성과가 환자안전과 고객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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