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중학교 학생들로 이뤄진 현악단은 사바 여왕의 도착, 라스트 카니발, 간발의 차이 등 총 8곡의 서정적인 음악을 선보였다.
음악회를 감상한 김 모(68)씨는 “마음을 달래주는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잠시 쉬어가는 자리를 마련해줘서 정서적으로 큰 위로를 받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