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대 강남임상의학연구센터는 최근 개소 2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혈관생성과 질병(ANGIOGENESIS AND HUMAN DISEASE)을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국 EMORY대학교 윤영섭 교수를 비롯해 10여명의 국내외 의료 연구원이 발표 및 좌장으로 참여했다.
심포지엄은 ▲염증 상태에서 화학주성에 관여하는 혈관내피세포의 역할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적 혈관신생 등 총 2세션 7개의 연구가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