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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병원 당뇨·내분비센터가 주관하고 대한당뇨병학회 대전충청지회가 후원하는 당뇨환자를 위한 ‘당뇨병 관리의 달인 되기’ 행사가 13일 단대병원 대강당과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당뇨환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뇨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치료방법, 자기관리의 중요성 인식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
총 4개조로 나뉘어 신체계측과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안저촬영, 세라밴드 운동 체험 및 영양실습 등 다양한 검진과 교육, 체험 등이 이뤄졌다.
단국대병원 박우성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당뇨병 환자의 자가관리 중요성 인식과 효과적인 식이요법 및 운동 등을 통한 건강한 생활을 지속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