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KBS를 통해 방송에 입문한 정애리씨는 현재 MBC 일일드라마 '그대없인 못살아'와 TBN 일일드라마 '유리가면'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KBS 드라마 프로그램 '사랑과 전쟁'에서 조정위원 역할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정씨는 앞으로 1년간 공익광고와 행사 참여 등의 활동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