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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라병원은 최근 중국 봉황출판미디어그룹과 교류를 확대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의료관광과 인적교류, 정보교류 등을 추진키로 했다.
김성수 제주한라병원장은 "중국 유수 기업과 협약을 맺게 돼 앞으로 의료관광뿐만 아니라 인적교류, 정보교류 등의 협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봉황출판미디어그룹은 현지에서 9개 출판사와 잡지, 신문사 등을 소유하고 있으며 출판인쇄업을 토대로 부동산업, 호텔업, 금융업 등에 진출한 대그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