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는 최근 '망막질환에서 자가형광안저촬영'을 포함한 안전성과 유효성이 인정된 16개 신의료기술에 관한 평가결과를 고시했다.
앞서 복지부는 지난 9월 열린 '2012년 제9차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에서 관련 신의료기술의 안전성과 유효성 등을 평가·분석했다.
이번에 새로 인정된 신의료기술은 △망막질환에서 자가형광안저촬영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보조수용체 친화성 유전자형 검사 △회수성 스텐트를 이용한 뇌혈관내 기계적 혈전제거술 △기관지폐포세척액에서 림프구 아형검사 △B형간염바이러스 표면항원 정량검사[전기화학발광 면역측정법] 등이다.
이어 △ARG1 유전자, 돌연변이[염기서열검사] △GBE1 유전자, 돌연변이[염기서열검사] △MYH9 유전자, 돌연변이[염기서열검사] △SDHB 유전자, 돌연변이[염기서열검사] △SOX9 유전자, 돌연변이 [염기서열검사] 등도 신의료기술에 포함됐다.
이 고시는 고시한 날부터 바로 시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