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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원장 박문서)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PR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2 PR의 날 및 한국PR대상 시상식에서 강동경희대병원은 ‘접근성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 구축, KUIMS의 러시아 PR 전략’이란 주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KUIMS는 강동경희대병원의 해외 브랜드다. 해당 브랜드를 이용해 그동안 강동경희대병원은 접근성이 뛰어난 극동 러시아 지역을 목표시장으로 삼아 다각적인 글로벌 의료서비스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
그 결과 2년 만에 해외환자 20배 증가라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냈고, 이 점에 심사위원들은 높은 평가를 부여했다.
병원 홍보마케팅센터장 심우영 교수는 “향후 해외환자 유치를 위해 중장기적인 네트워크 관계를 형성할 것”이라며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PR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다양한 글로벌 의료서비스 마케팅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