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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오는 28일, 30일 각각 고지혈증과 퇴행성관절염을 주제로 공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고지혈증 관리 건강강좌는 제8회 심장수호의 날을 맞아 열리는 행사로 가슴통증 진단과 치료, 고혈압 치료 및 관리, 고지혈증 원인 및 치료, 심장 튼튼 식사 등 고지혈증 환자 생활 속 관리 및 예방 등에 대해 교수진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된다.
강의 전 혈압측정과 혈당검사, 고지혈증 4종 검사, 경동맥초음파 검사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는 동안 헬스트레이너와 함께하는 헬스체조도 준비됐다.
30일 열리는 퇴행성관절염 건강강좌는 ‘고령화 사회에서 늘어만 가는 퇴행성 관절염, 그 진실을 알려드립니다’를 주제로 퇴행성관절염의 원인 및 치료, 생활 속 예방을 위한 습관 등 자세하게 소개한다.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진다.
류마티스내과 문수진 교수는 “나이든 환자 뿐 아니라 젊은 환자도 늘고 있는 가운데 날씨가 추워질수록 관절염과 통증도 심해진다”며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집중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