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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정곤)는 지난 19일 세종호텔에서 ‘대한한의사협회 창립 114주년 및 한의신문 창간 45주년 기념식과 2012 한의혜민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사진]
이날 행사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오제세 위원장, 양승조 의원(이상 민주통합당), 김성태 의원, 류지영 의원(이상 새누리당),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 통합진보당 강병기 상임선대위원장과 대한한의사협회 명예회장협의회 문준전 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과 함께 열린 ‘2012 한의혜민대상 시상식’에서는 대한여한의사회(회장 류은경)와 강원도한의사회 임일규 명예회장이 공동수상했다.
또 그동안 한의신문의 발전을 위해 기여해 온 한의약 산업체 대표 및 관계자, 한의과 대학생에게 ‘감사패 및 장학금 전달식’ 등이 진행됐다.
김정곤 회장은 “오늘 행사를 계기로 한의협이 국민들에게 다가가고 역량을 강화해 제2의 한의약 부흥과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한의협이 한의약 부흥의 중심축이 되고, 한의신문이 보건의료계 언론을 선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