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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원장 윤여규)은 2013년 3월까지 매월 셋째주 수요일 오후 3~5시까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무료 건강 상담을 실시한다.
주요 상담과목은 산부인과, 정형외과, 정신과, 내과, 외과 등으로 내과질환을 비롯한 갱년기, 우울증, 관절, 위․장관 등의 질환에 대해 전문의의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혈압과 혈당은 상시 측정 받을 수 있다.
특히 다문화가정진료센터에서 파견 온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자가 대기하고 있어 외국인 무료 건강상담도 가능하다.
유인순 간호부장은 "유동인구가 높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내에 무료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병원에 가는 번거로움 없이 누구나 손쉽게 건강관리를 하도록 돕는 건강지킴이 역할을 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