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한설희)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퇴행성 무릎 관절염 최신 치료법’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정형외과 오광준 교수가 강사로 참여하며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청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