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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재테크 강사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개그맨 권영찬씨[사진]가 전국 투어 강연에 나섰다.
권영찬씨는 행복과 만족, 그리고 열정 등을 주제로 전문 강사로서의 명성을 높여가고 있다.
권씨는 지난 11월22일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열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워크숍’에서 행복론에 대한 특강과 함께 참석자들을 하나로 일치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연에서 권씨는 “단체나 기업, 모임이 성공적으로 일을 마무리 하기 위해서는 먼저 조직에 속한 나 스스로가 행복감을 느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나 자신이 행복해야 가정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으며 내가 행복해야 일에 대한 만족감가 높아지고 성취도 역시 높아진다”며 “그럴때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의 시간도 갖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권 씨는 “나도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기에 지난해 인공수정으로 어렵게 아들을 얻고 백일잔치 대신에 두명의 시각장애우 개안수술을 기부했다”면서 “돌잔치 때는 행사를 치르고 남은 비용으로 6명의 시각장애우 개안수술을 진행했다. 앞으로 100명의 개안수술을 목표로 봉사일정을 잡고 목표를 향해서 뛰고 있다”고 소개했다.
앞서 권영찬씨는 21일 대전에서 진행된 ‘메리츠화재와 함께 하는 메리콘서트’에 초청돼 “이 세상에 성공한 많은 사람들을 보면 장점이 많아서 성공하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무엇보다 내가 잘하고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며 “자신의 단점보다 장점을 사랑하고 최대화해서 경쟁 시대에 전문가 위치에 오르라”고 강조했다.
두군데 외에도 권영찬씨는 이번 달 광주광역시 삼성화재 호남본부에서 호남지역 SM들과 SK에너지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행복재테크 강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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