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과 부산대병원 등 국립대병원들의 내년도 신규 인력 채용이 크게 증가했다.
22일 기획재정부가 집계해 발표한 내년도 공공기관 신규 채용 계획을 보면 서울대병원이 1454명, 부산대병원 746명, 전남대병원 464명 등 대학병원 3곳의 채용 인원만 2664명으로 올해보다 640명 늘었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연금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도 채용 인원을 대폭 늘려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