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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헬스케어가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방사선의학회 (Radiological Society of North America)에 참가한다.
북미방사선의학회에는 전 세계 5만 명 이상의 영상의학전문의와 관련 전문가가 소속돼 있으며, 매년 학술대회 및 의료영상분야 기술 전시를 진행한다.
특히 700여 기업이 참여하는 전시회에는 6만 명 이상의 참관객이 최신동향과 신기술을 접하기 위해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세계 38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인피니트 PACS’와 올해 미국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클라우드 기반 PACS인 스마트넷, 3차원의료영상 솔루션 젤리스, 제로 풋 프린트(Zero Footprint) 기술의 모바일 뷰어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현재 미국은 전세계 의료영상솔루션 시장의 50%를 차지하는 만큼 경쟁이 치열하다.
인피니트헬스케어 관계자는 “테네시 대학병원, 미시건 헬스케어그룹, 모빌엑스사 등 의미있는 고객들을 신규로 확보하면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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