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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창업자인 故 윤용구 회장이 지난 23일 한국 CEO학회(회장 이동기)가 주최한 ‘한국창업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윤용구 회장은 1941년 일동제약을 창업해 비오비타, 아로나민 등 일반의약품과 다양한 전문 치료제 개발에 앞장서는 등 대한민국 약업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이번 시상식에서 윤용구 회장을 대신해 수상한 회사 이정치 회장은“송파 윤용구 회장의 창업정신을 이어받아 인류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해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