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양산부산대병원, MRI·CT 추가 도입
[ 2012년 11월 25일 19시 57분 ]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최근 환자들의 만족도 향상과 검사 대기시간 단축을 위해 MRI(자기공명영상촬영장비)와 CT(컴퓨터단층촬영장비)를 추가 도입했다고 밝혔다.

 

새로 도입한 MRI-3호기(3.0T MAGNETOM Skyra)는 출입구가 70cm로 넓어 환자의 신체 사이즈 및 상태에 따른 모든 촬영이 가능하고 폐쇄공포증이나 소아도 특별한 처치 없이 편안한 상태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장비의 특징은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맞춤형 검사가 가능하고 중점항목을 지정할 수 있어 필요한 검사를 손쉽게 시행할 수 있다.

 

또한 선명한 영상으로 빠르고 정확한 질환 판별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3D 및 4D 심장 검사할 때 방사능 피폭 없이도 CT 수준의 매우 선명한 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뇌혈관 검사도 엑스레이 또는 조영제 사용 없이도 두개골 내의 아주 적은 출혈을 확인할 수 있다.

 

병원 관계자는 "간과 같은 특정 국소영역에 있는 병변을 감지할 수 있고 검사범위를 림프절 또는 전신과 같은 다른 신체 부위까지 포함하도록 확장할 수 있어 악성 및 양성병변을 더욱 쉽게 구분할 수 있다"면서 "더불어 간의 탄성도 측정이 가능해 간 섬유화 및 간경화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