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도 수능 채점 결과가 27일 발표된 가운데, 진학사가 분석한 입시 커트라인 자료에 따르면 서울 지역 주요 대학교 의과대학 및 의예과 커트라인이 542점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上 자료]
먼저 서울대학교 의예과가 548점으로 가장 높았고, 연세대가 546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 그 다음으로 성균관대가 545점인 가운데, 고려대는 543점이 커트라인으로 분석됐다. 한양대는 542점을 보였다.
그 밖에 연세대 치의예과는 545점으로 성균관대 의예과와 동점을 나타낸 가운데, 경희대 한의예(인문)과는 548점을 보여 서울대 의예과와 같은 커트라인 점수로 나타났다. 경희대 자연계열 지원 한의예과는 530점으로 관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