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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 스미스클라인(대표이사 김진호)의 여드름 치료제 ‘듀악’과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락티케어 HC 로션’이 재출시된다. ‘듀악(성분 Benzoyl peroxide 5% + Clindamycin 1%)'은 지난 5월부터 공장 이전에 따른 허가 변경으로 인해 제품 출시가 중단된 바 있다. 여드름 치료제인 듀악은 지난해 유럽 피부과학회에서 발표된 여드름 치료 가이드라인에서 가장 높은 등급을 추천받았다. 이 치료제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처방되고 있으며, 지난 2006년 한국에 발매된 이후 높은 시장 점유율을 지키고 있다. ‘락티케어 HC 로션’은 보험약가 인하와 함께 청구코드가 변경된다. 락티케어 HC 로션은 기존 싱가폴에서 생산되던 것이 기술이전을 통해 국내에서 생산되며 주 성분은 Hydrocorstisone으로 1%, 2.5% 로션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