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긴밀한 의료체계를 구축, 지원함으로써 보건향상과 상호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H+양지병원은 방송광고진흥공사 직원과 직원가족에 대한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며 각종 진료에 대한 제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