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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의료원 환경보건센터(센터장 백기청)는 오는 30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국제협력관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지난 2010년 KIST 미래융합기술본부 분자인식연구센터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세 번째다.
‘환경유해물질, 환경성 질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병원, 대학, 연구기관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 환경성 유해물질과 질병 등 다양한 연구내용이 발표된다.
또 환경 유해요인에 대한 선행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환경성 질환의 정보 공유 및 기관 간 교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단국대학교의료원 환경보건센터는 지난 2007년 환경부로부터 환경성질환 연구기관으로 지정받아 소아발달장애와 환경유해인자와의 관련성에 대해 연구, 교육, 홍보활동을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