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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병원장 지훈상)은 지난 1일 제 6회 뇌신경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운동장애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분당지역 내 의료기관과 함께 최신지견 공유 및 상호 공동 발전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분당차병원 뇌신경센터장 정상섭 교수[사진]의 인사말과 함께 시작된 행사는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정상섭 교수는 “이번 행사는 운동장애질환과 관련 국내외 다양한 치료 및 연구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활발한 학술활동을 통해 뇌신경 관련 질병에 대한 치료의 수준을 높이고, 분당차병원 뇌신경센터가 뇌신경계질환 치료 중심센터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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