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30년간 녹십자에 몸 담았으며 홍보와 대관 업무를 주로 맡아왔다. 지난 2008년에는 전무이사로 승진했다.
정수현 신임 부사장은 지난 2010년부터 한국제약협회 홍보부문위원장으로 위촉되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