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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SK(대표 김진호)가 진행한 ‘뽀뽀뽀 예쁜 아기 포토 콘테스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8일부터 11월 16일까지 약 한 달동안 진행됐으며, '인판릭스-IPV ‘뽀뽀뽀(4·4·4)캠페인’의 일환으로 콤보백신의 장점과 영·유아기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페이스북 ‘좋아요’ 추천과 박민하양의 점수를 합산해 최종 선발된 인원은 총 3명으로 1등 이로딘군(5개월, 경기도 안산시), 2등 장예린양(16개월, 대구 달서구), 3등 김민제양(6개월, 광주 북구)이 그 주인공이다. [사진]
1등을 차지한 이로딘군은 1차 심사인 페이스북 ‘좋아요’ 추천을 1722회 받았으며 콤보백신처럼 건강하고 씩씩해보인다는 이유로 박민하양의 최종 선택을 받았다. 1~3등 수상자들은 박민하양과 함께 육아지 촬영을 시작으로 인판릭스-IPV 콤보백신의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양유진 BM은 “콘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모든 참가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에 선발된 아기모델과 박민하양의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이 인판릭스-IPV 콤보백신의 장점을 쉽게 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