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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대표 이인규)이 건강식품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최근 세라젬은 ‘밸런스5’[사진]라는 브랜드를 내걸고, 2013년 세계 시장 진출을 목표로 기존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건강식품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세라젬은 제품 개발을 위해 자사 의학 전문팀을 구성하고, 업계 최초로 GMP 인증을 획득한 국내 건강식품 제조회사인 네추럴 F&P(대표 문원국)와 2년 간의 공동 연구를 통해 이번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밸런스5는 ‘건강 밸런스를 찾아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밸런스 쉐이커’, ‘밸런스 액티브’, ‘밸런스 티’ 등 3종류의 이너뷰티 시리즈 제품으로 구성됐다.
각 시리즈 제품의 특성을 보면 먼저 ‘밸런스 쉐이커’는 무리한 체중 감량으로 깨질 수 있는 영양 불균형을 해결하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60여 종의 식물성 원료를 함유하고 있어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 다이어트로 인한 체력 저하를 막는다. 또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출산 후 급격한 체중 증가로 고민하는 주부들이나 바쁜 업무 탓에 운동할 여유가 없는 직장인에게 적합하다.
다음으로 ‘밸런스 액티브’는 장내 유산균을 증식시키고, 유해균은 억제함으로써 원활한 배변 활동을 유도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이다. 밸런스 액티브 1포(3g)에는 39억 마리의 이중 코팅된 비피더스균과 100억 마리의 코팅된 유산균이 함유돼 있어 장내 도달 효율을 높였다.
끝으로 ‘밸런스 티’는 피로 회복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기 위한 분말 형태의 차이다. 히비스커스, 홍삼 엑기스, 녹차, 홍차, 로즈힙 등 건강에 좋은 식물성 성분을 고농축했으며, 찬물에 빨리 녹아 언제 어디서든 쉽게 마실 수 있다.
세라젬 이인규 대표이사는 “밸런스5는 세라젬의 기존 의료기기 사업과 더불어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성공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