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 주입 후 2년 이상 효과가 지속되는 새로운 개념의 필러가 출시됐다.
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피부주름 개선과 얼굴윤곽 성형에 사용되는 필러 제형의 바이오 스티뮬레이터(Bio-stimulator) ‘엘란쎄(ELLANSE)’[사진]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엘란쎄는 미국 FDA가 인증한 젤 상태의 의료용 고분자 물질 Poly-caprolactone(PCL) 성분을 주사기에 담아 주름, 얼굴 윤곽 등을 개선하는데 사용된다.
특히 국내 미용 성형시장에서 최초 주입 후 2년 이상 효과가 지속되는 필러가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히알루론산 필러에 비해 최대 4배 이상 지속시킬 수 있기 때문에 팔자주름 개선, 기타 융비술 등 안면 윤곽 개선에 보다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발매 초기 마케팅 활동을 집중해 엘란쎄를 피부미용 성형 시장에서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JW중외제약은 오는 14일 엘란쎄 국내 출시를 기념해 프랑스 생 루이대학의 P. Nicolau 교수, 두바이 Aesthetica Clinic의 F. De Melo 박사, 이경호성형외과 이경호 원장, 셀파크 리더스피부과 박병순 원장 등을 연자로 초청해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런칭세미나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