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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은 6일 서울사무소 회의실에서 유승필 회장과 유승식 유유칼믹 회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공장과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 창업주 故 유특한 회장의 13주기 추모식을 진행했다.[사진]
추모식에서 조구휘 대표이사는 “고인은 개척자적 창업 이념과 진취적 경영철학으로 대한민국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평생을 바쳤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유유가족 모두가 회장님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도 대한민국 제약산업을 발전시키고, 100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의지를 새롭게 다지자”고 강조했다.
故 유특한 회장은 1941년 일제 치하에서 現 유유제약의 전신인 유한무역주식회사를 창업한 후 비타엠정, 비나폴로를 통해 회사를 비타민 전문 메이커로 성장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