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병원장 황태곤)이 지난 1일자로 일부 보직자 인사를 단행했다.
6일 병원에 따르면 대외협력부원장에 종양내과 전후근 교수를 임명했다. 전 교수는 암병원장 보직도 겸임한다.
가정간호센터장은 이재열 신부가 맡았다. 이 신부는 영성부원장 보직도 겸임하기로 했다.
흉부외과장에는 흉부외과 박형주 교수가 임명됐다. 이들 보직자의 임기는 2012년 12월 1일부터 2013년 8월 31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