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성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총동문회가 수여하는 '자랑스런 연세 보건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식약청장은 취임 이후 나트륨 줄이기 운동을 벌이고 의약품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하는 등 국민 건강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열리는 '2012년 연세 보건인의 밤' 행사에서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