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암센터에 따르면 한국의료지원재단이 '제3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를 통해 모금한 기부금 350만원과 희망트리를 치료 중인 김희걸군(가명)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희망트리에는 김희걸군의 쾌유를 기원하는 500여 개의 메시지가 담겨 있어 김 군과 가족에게 큰 힘이 됐다고 암센터 측은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진수 암센터 원장과 유승흠 한국의료지원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