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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은 10일(월) 신임 곽달원 대표[사진]의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CJ인재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이사 등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해 곽달원 대표의 취임을 축하했다.
신임 곽달원 대표는 1986년 입사 후 줄곧 CJ제일제당 제약부문에서 경력을 쌓아왔으며, 최근 영업부문을 총괄하며 CJ 제약부문이 꾸준한 성장을 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곽달원 대표는 이날 "현재 제약업계는 성장통을 겪고 있다"며 "소통의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R&D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