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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덕으로 뽑힌 김은솔 양이 오늘(11일)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되는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한다.
김은솔 양[사진 왼쪽 두번째]은 단국대학교 무용학과 4학년으로 아름다운 미소를 자랑하며 영어, 한국무용, 설장고, 발레, 현대무용 등 다양한 특기를 가지고 있다.
그의 장래희망은 아나운서와 저널리스트로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자 이 같은 꿈을 갖게 됐다는 전언이다.
김 양은 이번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 참가를 위해 김영세 디자이너와 화보 촬영을 마친 후 한국의 미를 선보이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 세계 많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한국의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민간 홍보대사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