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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에도 밥퍼나눔운동 그리고 다일공동체 대표인 최일도 목사와 마누카내추럴코리아 채송하 대표가 독특하고 재미있는 ‘매직포원’ 캠페인을 진행한다.[사진]
최일도 목사는 젊은 시절 독일 유학을 포기하고 지난 24년 동안 청량리 굴다리에서 노숙자들에게 식사 한 끼를 무료로 제공해왔다. 이 밥퍼나눔운동은 지금까지 500만 그릇을 돌파했다.
다일공동체는 국내 뿐 아니라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 외국에도 설립돼 아시아와 아프리카 빈민촌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다.
마누카내추럴코리아 채송하 대표는 대한아토피협회와 함께 지난 2년 동안 많은 국내 저소득층 소아 아토피 환자들을 돕고 있다.
그 일환으로 마누카내추럴코리아는 고가의 보습제를 구입할 수 없는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아이들에게 청정 뉴질랜드 마누카 꿀이 함유된 마누카 매직을 비롯해 마누카내추럴 제품을 무상으로 후원하고 있다.
마누카내추럴의 모든 제품은 UMF 15+인 최상급 마누카 꿀을 30% 함유하고 있다. 천연 고농축 보습크림은 뉴질랜드에서 수입한 완제품이다.
이와 관련, 채송하 대표는 “우리 아이들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 천연 제품으로 치유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