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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웰니스 센터인 대웅제약 관계사 ‘힐리언스’가 사단법인 한국스포츠인재개발원과 공동으로 내년 1월부터 '힐링명상 자격과정(3급)'을 개설, 운영한다. 힐리언스 힐링명상 자격과정은 명상 치유 능력을 가진 명상힐러 양성을 목표로 생활요가, 자연무 등 1박 2일 간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수업은 50분짜리 힐링명상의 이론 학습과 실습 및 테스트 등으로 짜여 있다. 대상은 일반인 및 학생이며 특히 관련분야 종사자로서 본인의 직무 개발 뿐 아니라 최근 힐링 트렌드에 대한 다양한 지식 습득의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협력스포츠센터 120개, 힐리언스, 녹십자 건강증진센터의 우선 취업과 우수인원 선발에 따른 해외 연수프로그램 파견 그리고 서울 24개 협력병원 20~30% 의료비 지원 및 힐리언스 선마을 이용 등의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회사 관계자는 "힐링명상 자격증 취득 외에도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올바른 생활습관 체험과 깨달음의 행복을 느끼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일정은 내년 1월 12일부터 13일까지이며, 장소는 강원도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회차별 각 30명씩 선착순이고 참가비는 교육비, 자격증 발급비, 숙식비 모두 포함해 1인당 30만원이다. 문의 및 신청은 한국스포츠인재개발원 교육연수팀(www.ksidi.co.kr / 02-3452-1417)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