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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음대생으로 구성된 아뉴스데이 앙상블이 공연수익금 50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 돕기에 쾌척했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최근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 돕기 기금 전달식에서 아뉴스데이 앙상블이 공연수익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진]
아뉴스데이 앙상블은 지난달 23일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창단공연을 진행했다.
백주영 바이올리니스트는 "아뉴스데이 앙상블을 창단을 통해 뜻 깊은 공연을 펼쳐 기쁘다"며 "우리 음악이 백혈병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상임이사는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멋진 공연을 펼쳐줘 감사하다"며 "음악적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