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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최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2012 메디컬코리아대상’에서 종합병원 류마티스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한양대류마티스병원은 1989년 6월 국내 처음으로 개소한 한양대병원류마티스센터가 전신이며, 1998년 류마티스 전문병원으로 거듭났다.
배상철 류마티스병원장[사진-왼쪽에서 세 번째]은 “류마티스 관절염을 극복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많은 임상연구가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부족한 실정”이라면서 “앞으로 더 많은 연구를 통해 류마티스질환 정복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