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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서울병원(병원장 서유성)은 최근 동은대강당에서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 잘하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병원은 미션과 비전, 진료예약 방법, 원내 병실 및 진료과 위치, 주차방법 및 고객편의 사항 등 의 문제를 출제했다.
앞서 '비타민팀'은 전체 교직원들에게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을 책자로 만들어 배포, 숙지하게 한 다음 행사 당일 추첨으로 50명을 선발해 실력을 겨루도록 했다.
그 결과 김소영 소아청소년과 외래간호사가 '골든벨상'과 '설명의 달인상'을 동시에 차지했고 '비타민상'은 서재옥 진단검사의학과 임상병리사가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