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경 선수는 2012년 12월에도 건국대병원에 2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서 선수는 의료지원금 전달식[사진]에서 "지난번 기부로 심장병을 앓던 아이들이 새 생명을 얻었다는 소식을 듣고 후원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며 "또 다른 심장병 환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