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는 지난 8월 진행됐으며 인력, 시설 및 장비, 내시경 과정, 성과, 감염 및 소독 등 5개 분야에 걸쳐 이뤄졌다. 이번 인증은 3년 간 유효하다.
강북삼성병원 김홍주 내시경실장은 “ 내시경 잘하는 우수한 병원으로서, 환자 행복과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