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북대병원은 최근 지하 대강당에서 환우 및 보호자, 지역민들을 위한 송년콘서트를 열었다.
'12월에 부르는 희망하모니'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의사 및 간호사, 의료기사등 병원 직원들로 구성된 다양한 공연팀이 참여했다.
유완식 원장은 "병원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수 개월 동안 준비한 공연으로 환우 및 가족, 그리고 지역민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